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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순방후 첫 소녀상 대응회의…"대사 귀임 더 논의할 것" 01-19 08:54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아시아태평양지역 4개국 순방을 다녀온 뒤 처음으로 한국의 위안부 소녀상 설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18일) 외무성 간부들과 한국과의 외교 관계를 논의했습니다.

외무성 간부는 기자들에게 일시귀국 시킨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의 귀임 시기 등에 대해 아베 총리가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과 협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열흘 가량으로 예상됐던 나가미네 대사 등의 일시 귀국 시점이 더 늦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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