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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위안부 과오있는 것처럼 보도하는 건 오해"…격정 토로 01-19 08:3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는 데 대해 격한 감정을 토로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대구에서 인터넷 매체 기자가 위안부 문제를 거듭 질문하자 "역사적 과오를 저지른 것처럼 말하는데 절대 아니다"라며 자신도 장관 시절부터 문제 해결에 노력해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는 일본 총리가 사과하고 정부 예산으로 하게 된 만큼 어느 만큼 기틀이 잡힌 것이라고 평가했다며 완전히 끝났다고 한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도운 대변인은 반 전 총장이 일부 기자들에게 '나쁜 놈들'이라고 칭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흠집내기식 보도와 정치공세에 강력한 어조로 비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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