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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훈련 개시식…"평창ㆍ자카르타 향해" 01-19 07:51


[앵커]

국가대표 선수들이 내년 평창 올림픽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선전을 다짐하며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태릉선수촌 오륜관에 양궁과 사격, 빙상과 체조 등 8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모였습니다.

훈련 개시식을 통해 2017년 새출발을 알린 선수단은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과 내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박상영 / 펜싱 국가대표> "기술적인 면도 많이 신경쓰고 있지만 심리적인 면을 좀 많이 신경쓰려고 노력중입니다. 혼자 일지를 쓰면서 심상 훈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평창 올림픽을 앞둔 동계 종목 선수들은 다음달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통해 평창 금메달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아시안게임은 더 큰 대회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까지 경기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다시 준비할 것 같아요. "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이기흥 / 대한체육회장> "저희 체육회에서는 많은 지원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내서 국민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개시식을 마친 선수단은 너나 할 것없이 각 종목 훈련장으로 이동해 강화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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