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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7차 변론…정호성ㆍ김상률 출석 01-19 00:42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7차 변론이 헌법재판소에서 오전 10시 시작됩니다.

오늘 변론에는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박 대통령과 최순실씨 사이에서 청와대 기밀문서를 전달하는 등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구속된 정 전 비서관은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명으로 탄핵심판의 주요 증인입니다.

김 전 수석은 차은택 씨 추천으로 임명된 의혹이 제기돼 대통령 임명권 남용과 관련한 신문을 받을 전망입니다.

헌재는 또 잠적 상태인 안봉근,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해 증인유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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