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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생일' 위안부 피해 김복득 할머니 축하연 01-14 20:2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득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오늘(14일) 오후 경남 통영시 도산면의 병원에서 김 할머니의 100번째 생일 축하연이 열렸습니다.

김 할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행사장을 찾아 감사를 표했습니다.

자신의 위안부 피해 증언이 담긴 영상이 상영될 때는 눈물을 닦기도 했습니다.

김 할머니는 당국에 등록된 생존 피해자 40명 중에 두 번째 고령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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