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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는 이상 폭염…"한밤 온도 35도" 01-14 17:49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서 한밤 온도가 35도까지 치솟는 등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시드니 천문대가 있는 도심지역에서는 어젯밤(13일) 기온이 26.7도를 기록한 뒤 오늘(14일) 새벽에는 30도로 상승했습니다.

1858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1월 야간 기온으로는 최고입니다.


시드니 서쪽의 펜리스 지역은 한밤 기온이 35.6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4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현지에서는 한밤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건 극히 예외적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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