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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제ㆍ치약 함유 미세플라스틱 7월부터 못쓴다 01-14 14:31


세안제나 각질제거제에 들어가는 미세플라스틱을 7월부터 화장품 원료로 쓰지 못하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알갱이가 너무 작아 하수 정화시설에서 걸러지지 않는 데다 하천이나 바다로 흘러들어가면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사람 몸속으로 들어와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재작년 한 해 국내 90개 화장품 업체에서 쓰인 미세플라스틱은 총 655t이며 미세플라스틱 함유 화장품은 331종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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