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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여객기 2013년 발리 해상추락…"마약 환각" 때문 01-14 10:50


2013년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라이온에어 여객기 해상 추락사고가 조종사의 마약 흡입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도네시아 국립마약청은 마약으로 인한 환각 상태에서 여객기를 몰던 조종사가 활주로를 지나쳐 바다 위에 비행기를 착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4월 13일, 인도네시아의 라이온에어 여객기가 발리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다 활주로에서 50m 떨어진 바다에 비상착륙해 50여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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