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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희망을 꿈꾸는 가족…행복의 첫 걸음 01-14 09:00

대전 서구에 사는 김상호 씨 가족.

17년 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꿈 꾼 것도 잠시,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첫째 아들이 7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고, 현재 세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둘째 준희 마저 같은 심장병을 앓고 있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

또, 아파트 야간 경비 일을 하는 남편의 적은 수입으로 다섯 가족이 힘겹게 생활해 나가고 있다.

가족 대부분이 심각한 치아 문제로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형편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라 치과 치료 또한 계속 미뤄지고 있는 상태.

이렇게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주변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살아가고 있는 가족.

이러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돕기 위해 하모니 솔루션이 시작됐다!

이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김상호 씨 가족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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