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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ㆍ안봉근 前 비서관 소재파악 실패" 01-12 22:46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이재만ㆍ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의 소재파악에 실패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경찰로부터 이들의 소재를 알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헌재는 이들을 지난 5일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부르려 했으나 소재 불명으로 출석요구서가 전달되지 않아 19일 재소환하기로 하고 경찰에 '소재 탐지'를 요청했지만 실패한 것입니다.


헌재는 이들에 대한 소재 탐지를 다시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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