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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서 세월호 대응 적절성ㆍ언론자유 침해 '공방' 01-12 22:44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언론자유 침해 부분에 대한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증인으로 나온 류희인 전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차장 겸 세월호 특조위 비상임위원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 위기의 최종 보고 대상은 대통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가안보실장이 대통령 소재를 모를 수는 없다며 기존 청와대 측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언론자유 침해 부분을 증언하러 나온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등은 정윤회 문건 보도 경위 등을 증언하며 박 대통령 측 대리인과 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헌재는 오는 16일에는 최순실 씨,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을 증인으로 소환해 신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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