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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순실 태블릿, 시제품 아닌 양산품" 01-12 22:42


삼성은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사용했다고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공개한 태블릿PC는 시제품이 아닌 양산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특검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태블릿이 일반인에게 출시되기 전에 임직원에게 시제품으로 나온 게 최순실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은 "이 특검보가 들고나온 제품 뒷면에 하얀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이는 양산품이라는 뜻"이라며 "정식 출하를 거치지 않은 제품에는 그런 스티커를 붙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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