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특검, '블랙리스트' 김기춘ㆍ조윤선 다음주 소환 01-12 21:47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장관을 다음주 쯤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검 대변인은 "두 사람의 소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다음주 정도에 일정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실장은 블랙리스트의 작성을 지시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고, 조 장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있을 때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국회는 특검의 요청에 따라 조 장관을 청문회에서의 위증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