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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이영선 '궤변'·'위증' 논란 01-12 18:33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탄핵변론에서 위증과 궤변을 늘어놔 논란에 휩싸였다. 이 행정관은 정호성 비서관에게 '최선생님 들어가십니다'라는 문자를 보낸 적이 있다고 답해 '최씨와 청와대에 출입한 적이 없다'는 자신의 증언내용과 배치돼 위증 논란을 불렀다. 또 박 대통령 옷 수령이 '국가안보업무'라는 황당한 논리를 펴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모르쇠'로 답변을 거부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 주변 핵심증인들이 위증과 궤변, 소환 불응과 답변 거부 등으로 헌재와 특검에 조직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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