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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탈레반 인질 호주·미국 교수 "트럼프 도와달라" 01-12 17:32


5개월 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납치된 호주와 미국인 교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눈물로 구명을 호소했습니다.

탈레반이 11일(현지시간) 공개한 동영상에서 호주 국적인 티모시 윅스와 미국 국적의 케빈 킹은 자신들이 풀려날 수 있도록 트럼프 당선인과 미국 정부에 협상에 나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7일 자신들이 일하던 카불의 아메리칸대학 부근에서 납치됐습니다.

두 사람은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해 납치 된 뒤 처음입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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