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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삼성 태블릿PC' 출시 전 사용 의혹 01-12 17:17


최순실 씨가 정식 출시 전인 삼성 태블릿 PC를 사용한 정황이 포착돼 입수 경위를 두고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이규철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최 씨의 제2의 태블릿PC 출시일은 2015년 8월 초로 안다"며 "그런데 이메일이 사용된 날짜는 7월 24일부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태블릿PC가 일반인에게 출시되기 전 시제품으로 나온 것이 최 씨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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