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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1년…보람 있었던 일은? 01-12 17:11

<출연 :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새해가 시작되고, 정부 각 부처에서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일ㆍ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과 여성ㆍ청소년 안전 강화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모시고 올해 계획에 대해 들어 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해 1월 13일 여성가족부 장관에 취임해 이제 내일이면 취임 만 1년입니다. 돌아봤을 때 인상 깊은 일, 보람 있는 일이 있다면요?

<질문 2>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이 갈수록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밝힌 올해 업무계획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으로 일ㆍ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강조했는데요. 현재 일ㆍ가정 양립을 가장 가로막는 요소가 뭐라고 보시고, 올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질문 3> 장관님 신년사에서 보니 올해를 '부모교육 정착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교육이 활성화돼야 하지만, 생활이 바쁘고 당장 시급한 일이 아닌데 과연 얼마나 확산될 수 있을지 일부에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지난해 강남역 사건, 섬마을 여교사 사건 등 끔찍한 여성폭력 사건이 큰 이슈가 됐습니다. 최근에는 몰카라든가 사이버 성폭력도 새롭게 여성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런 신종 성범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계십니까?

<질문 5> 이어 '위안부' 문제 관련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오래 전부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담당해 왔습니다. 지난 한일합의 이후 부처 차원에서 달라진 점이 있는지, 화해치유재단의 사업과 중복되는 것은 아닌지,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6> 위안부 추모비 설치, 백서 발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의 기념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진행이 더디거나 축소되는 것 같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일본정부 출연금 10억 엔은 앞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 계획대로라면 생존ㆍ사망 피해자 245명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수십억 원이 남는다고 하던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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