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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2주 연속 감소…"B형 독감은 아직" 01-12 16:58


지난해 말 급증한 독감 환자 수가 2주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독감 표본 감시 결과 외래 환자 1천 명당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독감 의심 환자 수가 1월 1주차에 39.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독감 의심 환자 수는 지난해 12월 셋째주에 외래환자 1천 명당 86.2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넷째주 63.5명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유행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계속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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