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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케리 통화…미국 '소녀상 한일갈등' 중재 시도 01-12 15:47


외교부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어제(11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측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통화에서 케리 장관은 한국 정부가 위안부 합의를 성실히 이행해 왔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제된 대응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윤 장관은 "상황 악화를 가져올 언행을 자제하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발언 의도를 설명하고 한일 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 설치 이후 조성된 한일간 갈등에 대해 미국이 중재를 시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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