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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또 특검'…이재용 9년 만에 재연된 악연 01-12 15:01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1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면서 이 부회장은 9년 만에 다시 피의자로 특검 수사를 받게 됐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전무이던 2008년 2월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등을 통한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으로 조준웅 특검팀에 피의자로 소환돼 조사받았다. 이 부회장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찬성표를 받는 대가로 최순실씨와 그의 딸 정유라씨, 미르·K스포츠재단 등에 수백억원을 지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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