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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난동' 피의자 과거 난동까지 합쳐 재판 01-12 12:34


'기내난동 사건'으로 구속 수감된 임 모 씨가 과거 기내 난동사건까지 더해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인천지검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 기장 등 업무방해, 상해, 재물손괴, 폭행 등 모두 5가지 혐의로 임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0일 베트남 하노이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여객기에서 2시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임 씨가 베트남행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의자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사건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이송받아 함께 기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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