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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피의자로 소환된 이재용 "국민께 송구스럽고 죄송" 01-12 11:19


'피의자'로 특검에 소환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민께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짤막한 말을 남겼습니다.

12일 오전 9시28분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대치동 D빌딩에 모습을 드러낸 이 부회장은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200명 가까운 취재진이 몰려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잠시 포토라인에 선 이 부회장은 "이번 일로 저희가 좋은 모습을 못 보여 드린 점, 국민께 정말 송구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부회장은 몰려드는 취재진과 시민단체 회원들의 고성을 뒤로 한 채 담담한 표정으로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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