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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추위 주춤…내일부터 다시 한파 01-12 10:34


[앵커]

새벽부터 중부일부지방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오후에는 다시 맑아지겠고, 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한층 더 강력해진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기상센터입니다.

아침에 깜짝 놀라셨죠.

중부지방곳곳에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지금도 경기남부와 충북북부에는 계속해서 눈이 오고 있는데요.

특히 충주와 제천, 단양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많은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지역 눈은 오전까지 내리다 그치겠고, 그 외 충청과 호남에는 오후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 떨어지겠습니다.

참고로 내일부터 모레사이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쌓일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리니까요,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한파는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 아침 서울기온 영하 2.5도로 평년보다 더 높게 출발합니다.

하지만 내일부터 다시 찬바람이 밀려들기 시작합니다.

한층 더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토요일 아침은 영하 11도나 떨어지고요.

일요일에도 영하 10도 예상됩니다.

각종 동파사고에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차차 맑아지겠지만, 호남은 미세먼지농도가 다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요,

동해안과 영남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대구 7도, 광주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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