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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들ㆍ보모ㆍ조력자, 덴마크 당국 제공한 거처서 생활 01-12 10:16


덴마크에 구금된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19개월 된 아들과 보모, 조력자 2명은 현재 덴마크 당국이 제공한 거처에서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정 씨가 체포된 이후 취재진의 취재가 이어지자 '사생활 침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덴마크 당국에 보호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4명은 올보르시 사회복지담당 부서에서 제공한 거처에서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씨가 돌봐온 개와 고양이는 별도의 동물보호시설에 맡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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