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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작년 초과세수 10조…추경 1조원 활용 가능" 01-12 10:16


지난해 정부가 거둬들인 세금이 목표보다 10조원 가량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 조규홍 재정관리관은 어제(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고금 결산 잠정결과 지난해 초과세수가 9조원대 후반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초과세수와 전년 이월분, 세외수입, 불용액과 국채 미발행액 등을 고려하면 정부가 지난해 쓰고 남은 돈인 세계잉여금은 6조원 내외로 추정됩니다.


조 재정관리관은 "세계잉여금에서 지방교부금 정산 및 채무상환 등을 빼면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원 내외가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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