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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돌며 '마약 투약' 배우 최창엽ㆍ쇼호스트 류재영 집행유예 01-12 10:04


서울남부지법은 필로폰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최창엽 씨와 홈쇼핑 쇼호스트 류재영 씨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6개월간 서울 종로구 모텔 등에서 5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과거 동종 전과가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최씨는 2011년 KBS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로 방송에 데뷔했고, 류씨는 수천억 매출을 올린 유명 쇼호스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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