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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군용기 침범에 "이어도는 한ㆍ중 EEZ 중첩 구역" 01-12 09:41


중국 군용기들이 지난 9일 제주 남방 이어도 인근의 한국방공식별구역을 대거 기습 침범한 것에 대해 중국 관영 매체가 이어도는 한·중 배타적경제수역의 중첩 구역이라 문제 될 게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매체는 한·중 방공식별구역의 중첩 지역에서 중국이 정상적으로 훈련하는 것을 사드 문제와 연관시키려는 한국 언론의 반응은 스스로 뒤가 꿀리는 심경을 반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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