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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귀국길 올라…동생ㆍ조카 기소에 "당황스럽고 민망하다" 01-12 08:32


반 전 총장은 뉴욕 JFK공항을 출발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국가발전을 위해 10년 간의 경험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면도 많다"고 말했습니다.

동생과 조카의 뇌물 관련 기소건에 대해서는 "가까운 가족이 연루된 것에 당황스럽고 민망스럽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하다"면서 "사법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니까 결과를 기다려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반 전 총장의 귀국길에는 부인 유순택 여사와 유엔 사무총장 시절 경호요원 2명, 수행비서 등이 함께 했으며 공항에서 측근인 김원수 유엔 사무차장 등의 환송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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