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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쌀 등급제 때문에 피해본다" 강원 명품 쌀 外 01-11 20:50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쌀 등급제 때문에 피해본다" 강원 명품 쌀 (강원일보)

강원일보입니다.

정부의 쌀 등급제 시행 후 철원 오대쌀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강원도내 농업인들은 정부가 쌀 등급 표시 의무화 결정 당시 맛이 아닌 쌀알 투명도와 깨짐 정도로 등급을 매겨 쌀 알갱이가 불투명한 철원 오대쌀이 불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높은 식미로 브랜드 가치를 보여왔던 오대쌀이 쌀 등급에서 손해를 보면서 자칫 낮은 등급에도 가격이 비싼 걸로 오해를 살 수 있는 상황을 맞았다는 겁니다.

철원군 농민회장은 전국 수십 종의 쌀을 똑같은 규격으로 옭아매는 것은 지역 명품 쌀 육성을 강조했던 정부 정책과 완전히 어긋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 고질적 전주 쓰레기 대란 해결책 마련되나 (전북일보)

전북일보입니다.

한달간 계속된 전주 쓰레기 대란과 관련해 전주시와 시의회, 주민협의체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실무협의기구는 7명으로 구성될 전망이며, 주민지원기금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입니다.

실무협의회 구성 합의로 일단 쓰레기 대란의 급한 불은 껐지만 합의안이 도출되지 못할 경우 쓰레기 대란이 빚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야적했던 쓰레기들은 소각처리했고, 같은 문제가 빚어지지 않도록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간호사 구하기 힘들어" 대구의사회 직접 학원 설립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대구시 의사회가 만성적 간호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간호학원을 직접 설립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구시 의사회에 따르면 직능단체인 의사회가 간호학원을 설립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의사회 임원 3명이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간호학원을 공동 경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뒤 장기적으로 단독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대구시 의사회는 간호인력 문제를 기존 학원에 의존한 채 기다릴 수 없었다며 간호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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