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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때문에 시끄럽고 차 막혀"…홧김에 현수막 훼손 01-11 20:49


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주변에 걸린 현수막이 훼손된 사건은 인근에 사는 평범한 40대 회사원이 홧김에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손괴 혐의로 4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전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주변에 설치된 플래카드 12개 중 4개를 잇달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소녀상을 설치하려는 시민단체 때문에 조용했던 동네가 시끄럽고 도로도 막혀 현수막을 훼손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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