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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효과 끝났나…트럼프 호감도 다시 37%로 추락 01-11 18:04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직후 반등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호감도가 두 달 만에 다시 추락했습니다.


퀴니피액대학이 이달 초 유권자 899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호감도는 3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대선 직후인 11월 트럼프 당선인의 호감도가 34%에서 44%로 상승한 데서 다시 떨어진 것입니다.

트럼프 시대 4년을 낙관적으로 본다는 응답도 59%에서 52%로 떨어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허니문은 끝났다며 이같은 결과는 선거 뒤, 잠시 치워놓았던 그에 대한 의구심과 우려가 다시 돌아왔음을 시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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