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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수사 종결…7명 기소 01-11 15:59


독일의 자동차 기업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과 시험성적서 조작, 환경부의 인증심사 방해 등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배출가스·소음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 등으로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총괄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출가스 조작 사실을 알고도 해당 차량을 수입·판매한 트레버 힐 전 총괄사장과 박동훈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도 같은 혐의로 각각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 전·현직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5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하고 관련 수사를 매듭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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