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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日부총리 통화스와프 '망언'에 "유감" 01-11 15:57


외교부 관계자는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가 한일 통화스와프 문제와 관련해 한국을 믿을 수 없는 국가로 거론한 데 대해 "부적절한 발언으로서,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책임있는 정치인이라면 발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소 부총리는 최근 한일 통화스와프 협상에 대해,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빌려준 돈도 돌려받지 못할 것"이라며 "스와프 따위도 지켜지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은 앞서 부산 소녀상 설치에 대한 보복으로 한일 통화스와프 협상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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