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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주방 화재 약 30%는 식용유가 원인" 01-11 15:18


음식점 주방 화재의 약 30%는 식용유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 방재연구소가 최근 10년간 발생한 화재사고를 분석한 결과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매년 2천500건이 넘었습니다.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주방 화재의 약 30%는 식용유 화재였습니다.

연구소는 음식점 주방에 설치된 분말소화기나 자동확산소화기, 스프링클러로가 화재 진압에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유승관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박사는 "만약 식용유 화재 발생 시 K급 소화기가 없다면 냄비뚜껑, 방석 등을 이용해 산소를 차단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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