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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해외이용 수수료 10% 인상 강행 01-11 14:48


미국 비자카드가 지난 1일부터 국내 소비자에게 부과하는 해외 이용 수수료를 10% 인상해 국내 카드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비자카드는 지난해 5월 "한국 카드 소비자의 해외이용 수수료를 1.0%에서 1.1%로 올린다"고 발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자 인상 시점을 미뤄 왔습니다.

특히 비자카드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한국에서만 수수료를 올려 한국을 상대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국내 카드사들은 지난해말 비자카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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