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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차은택 재소환…'블랙리스트' 추궁 01-11 13:44


박영수 특검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차은택 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차 씨가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된 문화예술인을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역할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어제 차 씨와 첫 공판에서 "차 씨로부터 진흥원에 좌편향 세력이 있을 테니 색출하라는 말을 들었다"는 송성각 전 콘텐츠진흥원장의 진술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주 차 씨를 처음으로 부르면서 "새로운 범죄와 관련해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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