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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빈발 동남권 정밀 지질조사…"원전 안전 강화" 01-11 13:41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경주 등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동남권 지역에 대해 올해부터 5년 간 정밀 지질조사가 실시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계획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했습니다.

원안위는 올해부터 5년 간 경주 지진의 원인과 단층 유무에 대한 정밀 지질조사를 벌여 원전 내진설계 기준을 재평가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6월 가동이 정지되는 고리원전 1호기 해체에 필요한 지침과 사용후핵연료 규제를 위한 로드맵도 올해 안에 만들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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