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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리베이트' 박선숙ㆍ김수민 1심서 '무죄' 01-11 13:28


지난 20대 총선에서 홍보비 리베이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당 박선숙, 김수민 의원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오늘 오전에 열린 1심 재판에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의원에 대해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범죄 증명이 안된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총선 전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인쇄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방법으로 2억천여만원의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박선숙 의원에게 징역 3년, 김수민 의원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에게는 2년6월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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