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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폭탄' 논란…문재인 "우리끼리 비난 안돼" 01-06 21:34


더불어민주당 정책연구원이 낸 이른바 '개헌 보고서'를 비판한 비문계 의원들에게 비난 문자 메시지가 쇄도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보고서가 문 전 대표를 당 대선후보로 기정사실화했다고 비판한 김부겸 의원 등 비문계 의원들은 문 전 대표 지지자들로부터 항의성 문자 수천 통을 받아 일부는 전화번호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끼리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다"며 "하나의 팀이란 사실을 잊지 말고, 생각이 달라도 존중해야한다"면서 지지자들에게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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