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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수도권 유턴기업 지원' 지방에선 강력 반발 外 01-06 21:08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수도권 유턴기업 지원' 지방에선 강력 반발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해외에서 수도권으로 복귀하는 유턴 기업에 대해 세제ㆍ금융혜택을 주기로 하자 지역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판교창조경제밸리를 4차 산업혁명 혁신 클러스터로 육성키로 한 것은 수도권 중심 논리에 기반한 것이라며 매일신문 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7곳이 공동 보도에 나섰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정부가 일자리 창출이 먼저라고 주장하지만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꼼수라고 지적했습니다.

▶ 광주·전남, 아이들 위한 '야간 병원' 전무 (광주일보)

광주일보입니다.

광주전남지역 병원과 약국들이 소아 경증환자를 위해 휴일과 야간에 문을 여는 달빛 어린이병원약국 신청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이 전국에 18곳, 약국이 24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광주전남은 제도가 도입된 2014년 이후 단 한 곳도 운영된 적이 없습니다.

이런 탓에 광주전남에서 영유아를 둔 부모의 경우 야간과 휴일에 자녀가 아프면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는 불편함은 물론 비용 부담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종 유인책으로 달빛어린이 병원과 약국을 지정ㆍ운영하는 타시도와 비교해 광주전남이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부산 서면 '근대산업 발생지'로 재탄생한다 (부산일보)

부산일보입니다.

부산 중심지 서면이 근대산업 유산 발상지로 되살아납니다.

부산진구청은 서면에 대해 관광명소화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옛 제일제당과 동명목재 등 근대산업 발상지 일대에 스토리를 입힌 거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젊은이들이 많은 찾는 전포 카페거리에는 안내도와 시설물을 설치하는 특색있는 테마거리로 가꿀 예정입니다.

부산진구청은 서면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만들고 주민이 동참하는 보행불편 모니터링단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 전국은 지금'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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