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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주한일본대사 초치…"일본 정부 조치 유감" 01-06 20:16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일본의 소녀상 관련 대응조치에 대해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양측이 위안부 합의를 착실히 이행해 나간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한 한일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야한다는 점에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된 데 반발해 나가미네 일본대사와 부산 총영사를 일시 귀국시키기로 했습니다.

한편 외교부는 위안부 합의 협상 문서를 일부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에 대해 "판결을 검토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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