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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첫 소환…"새 범죄정보 확인" 01-06 19:55


박영수 특검팀이 '비선 실세' 최순실의 영향력으로 문화계 각종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는 차은택 씨를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차 씨가 구속기소 된 이후 접수된 새로운 범죄 정보와 관련해 확인할 부분이 있어 부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 씨는 최 씨 등과 짜고 포스코 계열 광고사 포레카 지분을 강탈하려한 혐의 등으로 앞선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수사에서 구속기소 됐습니다.


특검팀은 또 최근 제기된 차 씨가 김종 전 문체부 2차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등과 함께 입을 맞추거나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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