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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인간문화재 성창순 별세…국악세계화 앞장 01-06 18:41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성창순 명창이 84세를 일기로 어제(5일) 밤 폐암으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공기남 명창을 비롯해 당대의 소리꾼들을 사사했으며 시원한 음색과 박력있는 창법으로 '보성소리'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악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르며 우리 소리의 세계화에도 앞장섰습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고, 추모 공연과 영결식은 9일 오후 장지인 보성 판소리성지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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