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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만났던 미국 대표적 북한통 셀리그 해리슨 별세 01-06 18:32


북한의 11차례 방문하고 김일성 주석도 만났던 미국의 대표적 북한통 셀리그 해리슨이 향년 89세로 별세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해리슨은 워싱턴포스트 기자로 일하던 1972년 뉴욕타임스 기자와 함께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전쟁 이후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을 만났습니다.


1994년에도 김일성 주석을 만나 북한의 핵 동결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는 등 미국에서 대표적인 북한통으로 활동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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