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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105세' 로베르 마르샹, 고령 사이클의 역사를 쓰다 01-06 18:06


고령 사이클의 '살아있는 전설' 로베르 마르샹이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동안 22.547㎞를 달려 105세 이상 연령대의 세계기록을 세웠다. 그는 과일과 야채를 즐겨 먹고, 육류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으로 체력을 단련해왔다. 그는 신기록 달성 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105세도 아직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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