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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일 오전 조용히 오키나와로 출국 01-06 18:14


LA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이 오늘(6일) 개인 훈련을 위해 조용히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습니다.


류현진은 3주 동안 오키나와에서 한화에서 인연을 맺은 투수 장민재, 김민우등과 함께 재활훈련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1월 말 미국 애리조나로 떠날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단 한번 선발로 메이저리그 경기를 소화하는 등 2015년 5월 어깨 수술 이후 재활에 몰두하고 있는 류현진은 올해 정상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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