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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본 영사관 소녀상 주변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01-06 17:42


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걸려있던 시민단체의 현수만 4개가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오늘(6일) 오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주변에 걸려있던 현수막 8개 중에서 4개가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철회를 촉구하는 현수막은 예리한 흉기로 길게 찢어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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