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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권레이스 개막…'5파전' 속 박지원 집중 견제 01-06 17:36


국민의당이 창원과 부산, 울산 시ㆍ도당 개편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권레이스의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15일 열릴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4명을 득표순으로 선출합니다.


후보로는 문병호 전 전략홍보본부장과 손금주 전 수석대변인, 황주홍 의원, 김영환 전 사무총장, 박지원 전 비상대책위원장 총 5명이 출마해 사실상 순위 결정전으로 치러지게 됩니다.


4선 의원이자 최근까지 당을 이끈 박 전 위원장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각 지역 개편대회 연설에서는 박 전 위원장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집중 견제가 두드러지는 양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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