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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새누리 인적청산 최후통첩 시한…친박 선택은 01-06 17:17

<출연 : 건국대 장성호 교수ㆍ계명대 김관옥 교수ㆍ알앤써치 김미현 소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과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박영수 특검팀의 수사도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적청산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한 새누리당,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 김관옥 계명대 교수,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 세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친박 핵심 의원들을 상대로 거취를 결정하라던 최후통첩 시한이 오늘입니다. 원유철ㆍ홍문종ㆍ이주영 등 소속의원 절반이 이미 백지위임장을 제출한 상태인데요. 문제는 서청원, 최경환 의원입니다. 이들의 거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2>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백지위임장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궁금합니다. 신당쪽에서는 "이게 무슨 개혁이냐" "위장탈당쇼"라고 공격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문재인 전대표가 청와대와 검찰, 국정원 등 3대 권력기관을 대대적으로 수술하는 정책구상을 발표했는데요. 출마 선언을 하기도 전에 이런 큼지막한 공약들을 제시한 것은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질문 4> 새누리당을 비롯해 일각에서는 '포퓰리즘적 정책구상'이라는 등 비판론도 있습니다. 우선 대통령집무실을 광화문 정부청사로 옮기고 대통령 일정을 모두 공개하는 등의 청와대 개혁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5> 검찰이 독점한 수사권을 경찰에 넘기고 국정원의 국내정보수집 업무를 폐지하겠다고도 했는데요. 이 부분 역시 오랫동안 논란이 돼온 사안입니다. 실현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6> 민주당 '개헌보고서' 파동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진상규명은커녕 친문-비문 진영의 갈등이 더 깊어가는 것 같은데요?

<질문 7>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를 비판한 민주당 의원과 국민의당ㆍ신당 의원들이 문 전 대표 지지자들의 항의성 '문자 메시지' 공격으로 업무를 보지못할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8>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전 총장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반 전총장도 3위와의 격차를 벌려 2강구도가 굳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옵니다. 앞으로의 추세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지지율이 7.2%로 4위로 올라섰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친박 지지층이 이쪽으로 결집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개혁보수신당이 '정의'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정책을 내세워 창당발기인 대회를 가졌는데요. 갤럽조사에서는 6%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컨벤션 효과를 별로 누리지 못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질문 11> 하지만 아직도 특정정당이나 후보 지지를 유보하는 부동층이 많은데요. 대선정국이 본격화하면서 이들을 움직일 만한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12> 민주당 의원들의 중국 방문을 놓고 또다시 논란이 뜨겁습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못하는 일을 했다"고 긍정평가를 하는 반면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은 "굴욕외교"라고 비판일색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3> 어제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에서 유일하게 증인으로 출석한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상대로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해 무려 210분에 걸친 마라톤 신문이 이어졌는데요. 평가는 엇갈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총평을 해주십시오.

<질문 14> 어제 공개변론에서 박 대통령측 서석구 변호인이 특검의 정치성과 촛불집회의 배후를 거론하는가 하면 박 대통령 탄핵심판을 소크라테스, 예수의 군중재판에 비유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정치논리'를 동원해 탄핵심판을 끌고가려는 의도라는 지적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15> 국정농단 재판에서 최순실 씨가 대통령과의 공모 혐의를 전면부인하자 검찰은 "증거가 차고도 넘친다"며 협의입증을 자신했습니다. 최 씨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질문 16> 특검의 블랙리스트와 삼성 수사가 최종배후에 초점을 맞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7> 정유라 씨의 자진귀국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제송환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 씨 측의 의도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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