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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봄처럼 '포근'…공기도 깨끗 01-06 15:38


[앵커]

주말을 앞둔 오늘도 포근한 가운데 공기도 청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깥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요.

그럼 기상캐스터 연결해 주말 날씨까지 들어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은 봄날 같습니다.

맑은 하늘에 햇살이 따스하게 퍼지고 있어서요.

1월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날이 무척 포근합니다.

공기도 아주 깨끗한데요.

지금 대기흐름이 원활하다 보니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온이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10.9도로 당초 예상했던 기온을 벌써 넘어섰고요.

대부분 지방도 10도 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오후 시간 산책 즐기기도 좋겠습니다.

주말에도 한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기 때문에 큰 추위 없겠습니다.

다만 남쪽 곳곳에 겨울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점차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고요.

일요일 오전 중에 비가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영동지방에서도 일요일 새벽부터 낮 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전국을 꽁꽁 얼릴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나날이 기온이 떨어져서요.

주 중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 치겠고요.

이번 추위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사동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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